아무생각없이 가서 한바탕 유쾌하게 웃고 올 수 있는 그런 영화 ^^
전작인 황산벌은 극장에서 보진 못했고 티비에서 할때도 띄엄띄엄 봤었는데,
그냥 웃고 즐길려고 선택해서 봤더니 역시 기대했던데로 신나게 웃겨주는 그런 즐거운 영화였다.
2시간 10분가량의 러닝타임이 지루하지 않아 좋았다 후훗~
오랜만에 사진을 찍으러 나갔다 왔습니다.
문래동에 산지도 1년이나 지났는데,
저런 곳이 있다는 걸 오늘 처음 알게되었네요.
허접하지만...찍은 사진들 올려봅니다. (클릭하면 크게보여요~)
[이런 오래된 느낌의 동네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