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야 조금씩 미투데이에 적응하고 있는 느낌.(엥?) 플톡은 왠지모를 가벼움과 너무많은 사람들에 질려버렸다. 난 역시 사람들 앞에 나서는 걸 두려워하나보다. 오전 9시 52분
- 새벽 3시에 잠들고도 아침일찍(이래봤자 나에게만) 일어나서 밥먹고 연구실로 출근! 아싸~ 2등에 랭크되었습니다 :-)(히죽) 교수님 방 한번 돌아보고 컴퓨터 앞에 앉아서는 다시 아침부터 웹서핑모드. 누구님 말처럼 웹서핑은 뭘 해야할지를 몰라서 하게 되는 것 같다. 오전 9시 53분
- 간밤에 먹은 야식에 아침에 나온 콘푸레이크와 샌드위치로 인해 뱃속은 이미 전쟁터 오전 10시 16분
- 근데 미투데이에서 친구 삭제는 못하나요? 어째 초대해드린 분들이 글을 하나도 안쓰는 -_-; 친구칸만 먹고있어서 다음페이지 넘어가서 확인해야해요; 오전 10시 20분
- 어머니 아버지, 사랑합니다! (부끄러워서 차마 직접 말하진 못해도 정말정말 존경하고 사랑해요!) 오전 10시 25분
- 어버이날이라 감사하고 미안한 마음 가득한 하루였는데, 아버지의 문자 하나가 크리티컬 힛으로 가슴에 감동을 심어놓고 갔어요. 어머니,아버지 정말정말 사랑합니다! 오후 9시 1분
- 연구실에서 두어시간 탱자탱자 놀다가 자러들어가야지 히힛; 오늘은 교수님도 일찍 퇴근하시고, 다른 연구실원도 모두들 7시전에 퇴근했네요 :) 홀로 텅빈 방에 앉아 뭐하고 놀까나~ 룰루~ 오후 9시 13분
- 놀 거리 결정! 히어로즈 볼래요 :) 다들 그럼 즐거운 밤 되세요~ 오후 9시 16분
- 조금씩 조금씩 보면서 다음이 보고싶고, 그러면서도 슬슬 끝나가는 것 같아 불안한 느낌. 재밋는 것 볼때마다 느끼는 감정이다. 오후 10시 38분
- 이제는 블러드 더 라스트 뱀파이어(애니) 고고싱~ 오후 10시 39분
이 글은 leejongeun님의 미투데이 2007년 5월 8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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