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깅 재개하겠다는 글 작성한 뒤로....아니, 마지막 포스팅을 한 지도
벌써 5개월이 다 되어가는군...
너무 이대로 두면 무안할 것 같아서 바쁘지만 짬을 내어서
그동안의 근황을 조금 끄적끄적...
우선, 지난 5월까지 해서 그동안 나를, 그리고 교수님과 우리 연구실을
그렇게나 힘들게 만들었던 과제는 종결... 하지만 공청회, 최종평가,
평가 후 수정, 정산까지 해서 후처리 과정에 많은 일들이 있어서
일정상은 과제 종료지만 아직도 진행형임 ㅠㅠ
어제 새벽까지 마무리 작업을 해서 이제는 정말 마지막 보고서도 제본맡겼고...
정산만 끝나면 이제는 이 과제도 빠이빠이~ ^^;
다음으로, 5월부터 주구장창 토익을 치고 있는 와중인데,
돈은 계속 들여서 시험치면서 공부는 제대로 못하고 있는 실정이네.
그게, 연구실 잡무를 좀 많이 처리하다보니 공부할 시간이 없었다는
핑계아닌 핑계를 여기저기 흘리고 다니는 중이라서...
지난 달도 뭐 이전처럼 공부 하나도 안하고 시험보고 왔...
솔직히 돈이 아깝지만 바쁜 와중에 영어공부 한다고 눈치 보기도 그렇고,
조금 귀찮은 것도 있고....공부 안하고 점수 잘나오길 바라는건
완전 도둑놈 심보겠지만, 지금같아선 재수로라도 한 100점만 올라버렸음 정말 좋겠다.
그리고, 졸업논문 준비... 이게 남아있는 일 중에서 가장 큰 일인데...
테마는 방학전부터 생각했었고, 논문에 쓰일 시스템 개발을 위해서 방학때
설계부터 프로토타입까지 개발을 할 계획이었으나, 잡다한 업무로 인해
일단 유보되어버렸음 ㅠㅠ
그런고로 시간이 주룩주룩 흘러서 이제는 방학이 끝날 기간인데
아직도 설계도 제대로 못했다는...그나마 시스템 구성이나 이런게
머릿속에 정리는 어느정도 되어있는데, 개인적으로 연구실 잡무보다
우선순위가 높으니깐 이제부터라도 설계하고 개발을 해야할 듯.
향후 졸업 일정을 살펴보면, 9월 말에 졸업시험이 있을 예정이나
이건 뭐 그냥 잘 넘어가면 될터이고...10월 말에 논문 1차 제출,
11월 중순~말 사이에 논문 발표, 12월에 최종 제출...
하아~ 얼른 설계부터 시작해야지...갈길이 멀다아~
* 여담으로...27일이 2007학년도 후기 졸업식이었는데, 아는 사람 중에서는
동아리 동기 한명과 연구실 선배 한명, 그리고 산업대학원 샘들 3명이 졸업하였다.
그중에 동기랑 연구실 선배가 너무 취업이 잘 되어서 부럽기도 하고,
샘나기도 하고...
특히, 연구실 선배! 대우조선해양에 들어갔는데, 이래저래 성과급 치고 하면
연봉이 5천 (덜덜덜) 나도 저기 가고시퍼요 ㅠㅠ
비록 7시 출근이긴 하지만, 대신에 퇴근도 6시 칼퇴근!!! (수당때문에
별일 없으면 남아있는다지만...)
나도 짬짬이 취업준비도 좀 해서 저기까지는 아니더라도 좋은데 취업하면 좋겠다.
순수 IT로 프로그램 개발로 가면 향후 살아남기가 좀 어려울 것 같고,
융합 쪽으로 가서 스킬업을 열심히 해야 나만의 가치를 좀더 올릴 수 있을 듯.
자, 그럼 목표한 곳으로 한걸음 한걸음, 힘차게 걸어볼까나! 화이팅!!!
벌써 5개월이 다 되어가는군...
너무 이대로 두면 무안할 것 같아서 바쁘지만 짬을 내어서
그동안의 근황을 조금 끄적끄적...
우선, 지난 5월까지 해서 그동안 나를, 그리고 교수님과 우리 연구실을
그렇게나 힘들게 만들었던 과제는 종결... 하지만 공청회, 최종평가,
평가 후 수정, 정산까지 해서 후처리 과정에 많은 일들이 있어서
일정상은 과제 종료지만 아직도 진행형임 ㅠㅠ
어제 새벽까지 마무리 작업을 해서 이제는 정말 마지막 보고서도 제본맡겼고...
정산만 끝나면 이제는 이 과제도 빠이빠이~ ^^;
다음으로, 5월부터 주구장창 토익을 치고 있는 와중인데,
돈은 계속 들여서 시험치면서 공부는 제대로 못하고 있는 실정이네.
그게, 연구실 잡무를 좀 많이 처리하다보니 공부할 시간이 없었다는
핑계아닌 핑계를 여기저기 흘리고 다니는 중이라서...
지난 달도 뭐 이전처럼 공부 하나도 안하고 시험보고 왔...
솔직히 돈이 아깝지만 바쁜 와중에 영어공부 한다고 눈치 보기도 그렇고,
조금 귀찮은 것도 있고....공부 안하고 점수 잘나오길 바라는건
완전 도둑놈 심보겠지만, 지금같아선 재수로라도 한 100점만 올라버렸음 정말 좋겠다.
그리고, 졸업논문 준비... 이게 남아있는 일 중에서 가장 큰 일인데...
테마는 방학전부터 생각했었고, 논문에 쓰일 시스템 개발을 위해서 방학때
설계부터 프로토타입까지 개발을 할 계획이었으나, 잡다한 업무로 인해
일단 유보되어버렸음 ㅠㅠ
그런고로 시간이 주룩주룩 흘러서 이제는 방학이 끝날 기간인데
아직도 설계도 제대로 못했다는...그나마 시스템 구성이나 이런게
머릿속에 정리는 어느정도 되어있는데, 개인적으로 연구실 잡무보다
우선순위가 높으니깐 이제부터라도 설계하고 개발을 해야할 듯.
향후 졸업 일정을 살펴보면, 9월 말에 졸업시험이 있을 예정이나
이건 뭐 그냥 잘 넘어가면 될터이고...10월 말에 논문 1차 제출,
11월 중순~말 사이에 논문 발표, 12월에 최종 제출...
하아~ 얼른 설계부터 시작해야지...갈길이 멀다아~
* 여담으로...27일이 2007학년도 후기 졸업식이었는데, 아는 사람 중에서는
동아리 동기 한명과 연구실 선배 한명, 그리고 산업대학원 샘들 3명이 졸업하였다.
그중에 동기랑 연구실 선배가 너무 취업이 잘 되어서 부럽기도 하고,
샘나기도 하고...
특히, 연구실 선배! 대우조선해양에 들어갔는데, 이래저래 성과급 치고 하면
연봉이 5천 (덜덜덜) 나도 저기 가고시퍼요 ㅠㅠ
비록 7시 출근이긴 하지만, 대신에 퇴근도 6시 칼퇴근!!! (수당때문에
별일 없으면 남아있는다지만...)
나도 짬짬이 취업준비도 좀 해서 저기까지는 아니더라도 좋은데 취업하면 좋겠다.
순수 IT로 프로그램 개발로 가면 향후 살아남기가 좀 어려울 것 같고,
융합 쪽으로 가서 스킬업을 열심히 해야 나만의 가치를 좀더 올릴 수 있을 듯.
자, 그럼 목표한 곳으로 한걸음 한걸음, 힘차게 걸어볼까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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