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적는 포스팅이 지름관련이네요 하핫;;
얼마전에(2주쯤 전?) 빌립 S7을 질렀습니다. 평소 원하던 컨셉으로 떡!하니 나오니
이건 뭐 고민하고 뭐고 할 것도 없이 그냥 질러라!!!였습니다~
평소 스위블 되면서 터치스크린인 타블렛 형태의 노트북을 원했으나
비싼 가격땜에 참아야만 했던 저는 비교적 저렴한(성능 대비로는 고민좀 되더군요)
이녀석을 살수밖에 없었죠...
뭐, 서론은 적당히 하고, 개봉기니 만큼 제품사진을...하핫;
처음 박스를 열어 본 내용물입니다. 제품이 들어있는 박스와, 소녀시대 스킨 등이 든 작은 박스, 그리고 소녀시대 머그컵이 든 제일 작은 박스입니다.
제품 박스의 앞면은 태연이네요. 참~합니다!!!
뒷면은 윤아입니다. 앞뒷면이 참 흐뭇하네요 ^^;
다음으로는 사은품으로 받은 소녀시대 싸인 머그컵입니다. 저는 윤아 싸인의 머그컵이네요. 나름 괜찮습니다? ^^
그리고 소녀시대 싸인이 되어있는 스킨 세장입니다. 예판 사음품이라 들었는데, 정식판매에도 다 끼워주더군요. 사진처럼 하나로 되어보여 처음에는 한장만 들어있는 줄 알았습니다.
스킨 세장을 늘어놓고 찍어보았습니다. 뭐 좋지만 차마 S7에 외장 스킨으로 붙이지는 못하겠네요. 그저 감상용으로 소장을...응??
주된 관심사는 소녀시대가 아니고 S7이므로 얼른 넘어가보겠습니다 ^^
제품 박스를 개봉하면 바로 S7이 보입니다.
가격에 걸맞지 않게 구성품은 단촐합니다. 본체와 배터리, 충전기와 PC 연결 케이블이 다이군요...뭔가 썰렁해 보이기도 합니다 ^^;;;
켜기 직전에 사진 한장. 이녀석이 불량율이 너무 높다고 악평이 자자하던데, 다행이도 뽑기는 그럭저럭 잘 된거 같습니다. 키보드도 바르게 되어있고, 외관상 큰 유격도 보이진 않네요.
남들 있다는 배터리 부분의 유격은 이녀석도 약간 있습니다.
S7은 기본적으로 윈도우 xp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부팅하면 xp 사용을 위한 초기 설정이 진행됩니다.
S7에는 3가지 옵션모델이 있는데 저는 기본형인 I-Log-HX (HDD 타입)을 구입했습니다. HDD 60GB에 DMB가 채택되지 않은 것이 다른 모델들과의 차이점입니다.
자...설정이 끝나고 윈도우 바탕화면이 뜬 사진입니다.
지금까지 약 2주정도 사용해보았습니다만, 간단한 웹서핑과 동영상 감상 목적으로 활용하기에는 상당히 괜찮은 제품인 것 같습니다. 물론 LCD가 7인치라 조금 작은 감이 있습니다만, 이동성과 무게를 생각하면 참고 쓸만한 사이즈이고, 키보드가 작아 적응이 필요합니다만...이 글 또한 S7로 작성중이니 쓸만은 한편이구요...
무선랜의 인식이 잘안된다는 소리가 많습니다만...뽑기가 잘 된건지 전 인식은 잘 되는 것 같고, 일반 노트북보다는 감도는 한단계정도 약하게 뜨네요.
그리고 무선랜만 제공하고 기본적으로 유선랜포트가 없어서 유선랜을 사용하지 못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만, USB 무선공유기를 구입하여 필요하다면 인터넷이 연결된 PC에 꼽고 무선랜을 사용하는 쪽으로 이용중입니다. 물론 usb 유선랜카드를 구입하셔서 사용해도 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