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s story...


  포토샵 CS3Auto-Align LayersAuto-Blend Layers 기능을 사용해 파노라마 사진을 만들어봅시다!

  포토샵 CS3에서는 연속된(연관된) 사진들의 중첩되는 부분을 기준으로 레이어 정렬과 블렌딩을 자동으로 해주는 기능이 있습니다. 이를 이용하면 초보자도 손쉽게 파노라마 효과의 사진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그럼 차례차례 순서대로 따라해보며 배워보도록 하죠.
(클릭하면 원래 크기의 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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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업환경에 대해 설명드리자면 제 경우는 포토샵 CS3 beta버전을 사용했습니다. 따라서 정식 CS3과 차이가 있는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 아무튼 CS3 beta 버전 기준으로 설명하겠습니다.(무책임;;;)

  먼저 파노라마 사진을 만들기 위해서는 만들려는 전체 범위의 대상의 부분별 사진들이 있어야겠죠. 사진촬영의 전문가 분들께서야 노출이라던지 여러가지 환경들을 동일하게 설정하고 포토샵의 기능을 적용시켜서 보다 좋은 사진을 만드시겠지만, 저는 초보자에 가까운 기술-_-을 가지고 있으므로 그까이꺼 대충~ 패스하고 자동으로 막 찍었습니다. 따라서 전체 사진의 조합결과를 보면 결과물의 상태가 좀 안좋습니다. 여건이 되신다면 관련 설정방법들을 익히셔서 동일한 설정으로 부분 사진들을 촬영하여 주신다면 보다 좋은 결과물을 얻으실 수 있을겁니다.

(수정부분 : 사진 병합 및 보정 부분을 자동으로 하는 기능을 관련글 트랙백 걸려다가 찾았습니다 -_-; 먼저 작성했던 아래의 삽질버전으로 하는 것보다 수정 후 내용인 자동버전으로 하는 것이 보다 간편하고 빠릅니다.)

  자동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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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선 포토샵을 열고 [File - Automate - Photomerge]를 선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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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으로 나오는 photomerge 창에서 중앙의 Browse... 버튼을 클릭하고 부분 사진들을 선택합니다. 여러장의 선택을 위해 Ctrl 이나 Shift 키를 사용하면 됩니다. 그리고 왼쪽의 Layout을 적당한 것으로 선택하고 OK 버튼을 클릭합니다. Layout은 말로 설명하는 것보다 그림으로 나타나있는 모양을 보고 어떤 효과로 적용되는지를 판단하시는게 빠를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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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의 과정을 통해 자동으로 부분 사진들이 합쳐지고 보정까지 되어 결과물로 나타납니다. 자, 마지막으로 할 일은 크롭을 통해 적당한 부분을 잘라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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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성된 결과물입니다. 이를 다른 이름으로 저장하시면 작업이 마무리 되겠습니다.

  이렇게 자동으로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만, 굳이! 나는 자동이 싫어! 라던가 중간과정이 어떻게 되는지 보고야 말테닷!!! <- 이런 분들께서는 아래의 수동으로 하는 삽질 과정을 따라하면서 중간단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애써 작성해 둔 것이라 삭제하긴 뭣하고해서 (먼산)



  수동과정!

  자, 포토샵을 열고 [File - Open] 을 통해 해당 폴더로 가셔서 부분사진들을 열어봅니다. 이 때 Ctrl이나 Shift 키를 사용해서 여러파일을 한번에 열 수 있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혹시나 모르시는 분이 계실까봐 적어봤습니다. 그리고 [File - New] 를 통해 새로운 창을 열고 적당한(부분 파일들을 붙여넣을만큼 적당히 큰 크기의) 새창을 만듭니다. 여유공간이 남아도 상관없으니 전체적인 크기를 고려해서 만드시면 됩니다. 제 경우는 1600 x 1200 크기의 사진들을 10장 붙여넣을 것이므로 적당히 8000 x 3600의 크기로 잡아봤습니다.(조금 남지만 상관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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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으로 새 창에 부분사진들을 전체선택(Ctrl+A)해서 붙여넣기(Ctrl+C & Ctrl+V) 합니다. 이때 각 부분사진들은 새 창에 레이어로 들어가게 됩니다. 각 부분사진들을 전체에서 해당하는 위치로 위치시키면 레이어 정렬의 결과가 보다 정확하게 나타납니다. 붙여넣으시면서 그림퍼즐 맞추기 실력을 발휘해줍시다! 정 전체사진에서 각 부분사진들이 어디에 위치될 지 모르시겠다면 그냥 막 붙여놓으셔도 상관은 없습니다. (제 경우도 이해를 돕기 위해 막 붙여넣어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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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샵 오른쪽 하단의 레이어 선택 창에서 붙여넣기 한 전체 레이어들을 사진과 같이 선택합니다(Shift 키나 Ctrl키를 사용하면 됩니다). 그리고 [Edit - Auto Align Layers]를 선택해서 레이어 정렬을 실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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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면 위 사진과 같이 레이어 정렬 방법을 선택하는 창이 나타납니다. 그림을 참조하여 이해하시면 되겠고, 대충 모르겠으면 Auto로 해두고 넘어가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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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크롤바가 나타나면서 레이어 정렬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컴퓨터 환경에 따라 수십초 ~ 수분이 걸릴 수 있으니 느려도 느긋하게 참고 기다려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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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짜잔~ 레이어 정렬이 이루어진 결과가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말그대로 레이어별로 정렬만 시켜준 것이라 부분사진 사이의 미묘한 밝기등의 차이가 아직 존재합니다.(사진 참조) 그리고 사진 좌측 상단을 보면 앞서 막 붙여둔 결과로 제 자리를 찾지 못한 불쌍한 사진 한장이 뒤에 뭍혀있습니다. 불쌍한 사진을 애도하며 해당 레이어를 레이어 창에서 찾아서 삭제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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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 이제 사진들의 연결부분을 부드럽게 처리해 줄 차례입니다. 별다른 일이 없었다면 앞의 과정을 통해 아직 레이어 창들이 전체선택이 되어있을 겁니다. 혹시나 바로앞의 삭제과정을 통해 레이어 전체선택이 풀렸다면 다시 전체선택을 해주고 [Edit - Auto Blend Layers]를 선택하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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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이어 정렬때와 동일하게 스크롤바가 나타나서 진행과정을 보여줍니다. 마찬가지로 시간이 조금 걸릴 수 있으므로 느긋하게 기다립니다. 그러면 사진과 같이 보다 자연스러운 결과물이 나타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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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전체 사진에서 적당한 위치를 선택해서 [Image - Crop]로 나머지 부분을 잘라내거나 [Edit - Copy Merged]로 선택한 부분을 복사해서 새창에 붙여넣습니다.(여러 레이어를 복사할 때는 Copy Merged를 사용합니다) 그리고 [File - Save as]를 통해 다른 파일로 저장하면 끝! 어때요, 간단하죠? (...)

  아직 포토샵 CS3을 많이 사용해보진 않았지만 정말 멋진 기능인 것 같습니다. 이제 마구마구 사진들을 찍어서 파노라마 사진을 만들어 볼 차례에요 ;ㅁ; 포토샵 CS2에도 동일 기능이 존재한다고 합니다만 결과물의 상태가 CS3이 훨씬 좋다고 하네요.
  그럼 여러분도 멋진 사진들 많이 만드시길 바라며 설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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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녁먹으러 가기전에 잠깐 확인차 블로그에 들렀더니 태터데스크 베타서비스가 시작되었다는 공지가 올라왔네요. 기쁜 마음으로 냉큼 적용을 시켜봤습니다.

  저녁먹으러 가기전에 잠깐 둘러본 거라서 도움말도 제대로 다 읽어보지 못하고 그저 보이는 것만으로 테스트를 해서 적용해봤는데요, 몇가지 적용해주셨으면 하는게 있어서 급한대로 좀 적고 가려합니다. (혹시나 되는 기능인데 안된다고 해놨다던지 그런게 있다면 덧글로 알려주세요, 제가 밥먹으러 가기전에 잠깐 훑어본거라 제대로 못찾았을 경우도 있습니다.)

  우선 아이템 등록화면에서 5개 이상의 아이템을 넣을 경우 스크롤바가 제대로 동작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한 세개정도의 아이템과 두개정도 그 아이템 사이 공간 구분을 위한 빈줄을 넣어버리면 화면에서 조절하기 너무 어려워지네요. 스크롤바가 나와서 전체 아이템들간의 자리배치를 조절하기 편하게 변경되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아이템 배치 창에서 배치한 순서대로 실제 배치가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가 있는 것 같아요. 예를 들자면 실컷 아이템 배치 창에서 1, 2, 3, 4, 5의 순서로 배치를 해두고 첫페이지 적용을 시켜서 보면 1, 3, 4, 2, 5 이런식으로 엉망으로 배치가 되어버리는 경우가 종종 생기는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아이템에 현재는 선택한 카테고리 명 또는 선택한 테그 명으로 해당 아이템바의 이름이 보이는 것 같은데요, 이것도 관리자가 수정이 가능했으면 좋겠네요.

  베타지만 정말 멋진 서비스가 될 것 같아 기대가 무척 큽니다. 직접 사용해보니 보다 많은 활용도가 떠오르네요. 우선 헤드라인의 경우 포스트를 선택해서 윗페이지에 계속 보여지게 할 수 있을 것 같아 공지사항을 보여주는 용도로 활용이 가능할 것 같고, 섬네일 아이템을 통해 이미지가 있는 글을 태그로 분류하던가 해서 따로 보여줄 수 있고, 사진 카테고리만 모아서 앨범형식으로 보여줄 수도 있고요.

  밥먹고 와서 좀더 멋지게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봐야겠습니다. 디자인 감각이 좋은 분들은 직접 수정해서 더욱 멋지게 사용할 수 있게 되어있네요. 테마도 좀더 많이 늘어나면 정말 멋진 서비스가 될거에요.

  그럼 맛있게 밥먹고 오겠습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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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기전에 몇가지 더 추가사항...

1. 헤드라인에서 가끔씩 포스트 선택을 하다보면 닭가슴살 어쩌고하는 이상한 포스트가 추가되는 황당한 일이 발생하는 듯 합니다.

2. 설정 저장하고 아무런 건드린 것이 없는데도 갑자기 초기화면의 태터데스크에서 아이템이 사라지는 일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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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원격 데스크탑 관련 조작법을 까먹어서 -_-; 이참에 포스팅으로 정리해둘렵니다. 우선 원격 데스크탑 설정방법을 순서대로 따라가보겠습니다.

1. 기본적인 원격 데스크탑 설정
: 내컴퓨터에서 마우스 오른쪽 클릭 -> 속성 -> 원격탭 -> 원격 데스크톱에 사용자가 이 컴퓨터에 원격으로 연결할 수 있음 체크


위와같이 셋팅해주면 기본적인 원격 데스크탑 설정은 끝납니다. 허나 학교나 다른 방화벽 시스템으로 외부에서 접속이 어려울 경우 보통은 80포트는 열려있으므로 해당 포트로 원격 데스크탑 포트 설정을 바꿔주면 외부에서도 접근이 가능합니다.


2. 외부에서 원격 데스크탑 사용을 위한 포트 설정

2-1. 시작 -> 실행 -> regedit -> 
"HKEY_LOCAL_MACHINE\SYSTEM\CurrentControlSet\Control\Terminal Server\Wds\rdpwd\Tds\tcp" 위의 항목으로 찾아가서 PortNumber를 10진수 80으로 변경해 줍니다.

2-2. 시작 -> 실행 -> regedit -> 
"HKEY_LOCAL_MACHINE\SYSTEM\CurrentControlSet\Control\Terminal Server\WinStations\RDP_Tcp" 위의 항목으로 찾아가서 마찬가지로 PortNumber를 10진수 80으로 변경해 줍니다.

위의 1, 2 과정을 거치면 외부에서도 [IP번호]:80 으로 원격 접속이 가능해집니다. 여차여차~해서 원격 접속 후 각종 작업을 끝마치고 컴퓨터를 끄려고 하실경우 다음의 팁을 이용하시면 원격으로도 컴퓨터를 종료할 수 있습니다.


3. 원격 접속 상태에서 원격 컴퓨터 종료 / 재부팅

3-1. 원격 컴퓨터 종료 :
      시작 -> 실행 -> tsshutdn -t (시간)  

=> tsshutdn -t 명령을 통해 해당 시간(초단위)만큼 대기 후 시스템 종료가 됩니다. 시간설정을 하지 않을 경우 기본적으로 60초 대기 후 종료됩니다.

3-2. 원격 컴퓨터 재부팅 :
      시작 -> 실행 -> tsshutdn -reboot (시간)

=> 마찬가지로 tsshutdn -reboot 명령을 통해 해당 시간(초단위)만큼 대기 후 시스템이 재부팅 됩니다. 시간설정을 하지 않을 경우 기본적으로 60초 대기 후 종료됩니다.

자, 원격으로 재부팅까지 했는데 다시 원격접속을 하려면 안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바로 재부팅 후 로그인이 한번은 되어야 원격접속이 가능하기 때문인데요, 이를 위해서 XP 자동 로그인을 설정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4. XP에서 자동로그인 설정하기

시작 -> 실행 -> regedit -> "HKEY_LOCAL_MACHINE\SOFTWARE\Microsoft\Windows NT\CurrentVersion\Winlogon" 위의 경로로 접근해서 AutoAdminLogon을 1로, DefaultUserName을 자신의 로그인 ID로, DefaultPassword를 로그인 패스워드로 각각 설정을 하면 됩니다.

이젠 안까먹겠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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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이거, 구글의 애드센스는 이래저래 신청도 귀찮고, 설정하는 것도 꽤나 까다로워 보여서 포기하고 있었는데 다음에 애드클릭스가 오픈베타 하길래 냉큼 신청해서 달아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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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결과 메일


우선 설정하는 거는 별로 어렵지 않아요. 단지 스크립트 생성된 거를 스킨에 알맞게 배치하는게 css라던가 스킨 변경이랑 거리가 먼 저에게 좀 힘들었을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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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 링크 형식 설정화면


우선 결과 확인 후 애드클릭스 홈에서 광고설정 탭으로 가서 블로그에 달 광고의 형식을 설정합니다. step별로 설명을 잘 읽어보시고 원하는 스타일로 설정하시면 금방 끝나요.
위 그림은  첫번째로 컨텐츠링크 형식을 설정하는 화면입니다. 컨텐츠 형식은 (본문에 삽입하는)가로방향/세로방향/사이드바 형식 세가지로 크게 나뉘고, 그밑에 하나의 광고단위에 몇개의 광고를 보여줄 것인지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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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디자인 설정에서는 위와같이 기본 템플릿으로 제공되는 광고의 레이아웃을 오른쪽 아래 실제 보여지는 모습을 보면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기본 템플릿이 마음에 안든다면 중앙의 기본형 탭에 가서 직접 색상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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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론 블로그 카테고리 설정인데 이것도 보여줄 광고의 카테고리를 설정하는 것이니 자신의 블로그에 포스팅되는 내용과 관련있는 것으로 선택하는 게 좋겠죠. 뭐 아니면 사람들이 많이 관심을 가질법한 카테고리로 해도 상관없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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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노출비중 설정은 어느정도 자주 광고가 보일 것인가를 설정하는 것 같은데 뭐, 대충 알아서 선택하면 될겁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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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에디터링크 사용여부와 스킨을 선택하는 부분인데 에디터링크는 한줄로 보여지는 '광고카피 형태의 광고'랍니다 =_=; 이것도 사용하실거라면 체크, 아니면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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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여기까지 설정을 마치셨으면 바로 아래부분의 광고스크립트 생성 버튼을 '꾹' 눌러주세요. 그러면 아래쪽 텍스트박스 창에 설정에 맞는 광고스크립트가 생성됩니다.
그러면 이녀석들을 쭈욱~ 복사하셔서 자신의 블로그 스킨에다가 팍팍~ 적당한 위치에 적당한 크기로 넣어주시면 되요. 스크립트에서 딴건 그대로 두시고 width와 height 부분만 적당한 값으로 설정해주시면 될겁니다.

나머지 자세한 사항(블로그에서 스킨 변경을 통해 다는 방법이라던지...)은 제 경우 티스토리를 사용하기 때문에 2099년의봄님의 티스토리 설치법을 참고로 하여 완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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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노트가 그동안의 클로즈베타 서비스를 종료하고 오픈했습니다. 이것도 저녁늦게-_- 확인하고 가입해서 사용해보았는데, 아직은 어떻게 활용해야 할 지 잘 감이 안오는군요. 웹기반이니 적어놓고 다른 PC로 옮기면 그내용 그대로 작업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또한 공용으로 작업할 수도 있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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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노트 메인 페이지입니다. 낼름 회원가입하고 내 스프링노트로 가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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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페이지입니다.

음...좀 길게 써볼랬는데 솔직히 아직 스프링노트를 어떻게 써야 잘(?) 쓸지 잘 모르겠어서 조금은 더 써봐야 할 것 같습니다. 왼쪽에 저렇게 분류만 만들어놓고...뒤에 좀 더 써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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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팟이 오늘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오픈베타(?!)를 시작했답니다. 자고 일어나서 저녁 늦~게야(무려 7시가 넘어서..) 알게 되었는데 설마 다찼겠지 하면서도 한번 들어가봤는데 어라, 아직 100명이 다 못되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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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명이 다차면 이미지가 바뀐다는데 이 글을 쓰고있는 지금 9시 44분까지 저 이미지가 보이네요; 여튼 냉큼 가입하고 대충 둘러봤습니다.

이전에 동영상을 통해 대략적인 서비스 방식에 대해 봤었는데 웹 PIMS에 Ajax를 사용한 것 등 대충 기대한 모습 그대로이네요. 제가 좀 많이 게을러서 과연 얼마나 PIMS를 잘 활용할 진 모르겠습니다만 당분간은 테스트 겸 해서 잘 써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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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PIMS의 메인 화면입니다. 일/주/2주/월별로 디스플레이 해줍니다.
일정을 추가하기 위해선 좌측상단의 일정추가를 누르던지, 아니면 추가하고자 하는 날짜에 마우스를 위치시키면 보이는 해당 셀 좌측 상단의 + 표시를 클릭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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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편집 창이 위와같이 뿅~하고 화면 중앙에 나타납니다. 제목과 종류, 시간 및 내용을 입력할 수 있고 관련 주소록을 통해 일정에 관련된 사람 정보도 입력 가능한 듯(귀찮아서 거기까진 안해봤어요 ;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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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종류(그러니까 색 구분을 통한 일정의 종류)를 추가/변경하기 위해선 일정관리 화면의 좌측 상단의 "<<"를 클릭하여 위 그림과 같은 탭을 나타내서 추가 또는 수정하면 됩니다. 일정 종류 및 RSS, 할일도 등록 / 수정이 가능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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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관리 오른쪽의 회색 줄을 클릭하면 주소록으로 넘어갑니다. 여긴 말 그대로 주소록 기능이 제공되고 있어요. 귀찮으므로 자세한 건 생략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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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아래에는 설정버튼이 있어서 스킨, 명함 표시위치, 일과시간, UI, 애니메이션에 대한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아직 지원하지 않는 기능들이 메뉴만 있는 경우가 있는데 스킨과 내PC와 싱크 기능(PC나 PDA의 아웃룩과 연동)이 있지만 아직은 지원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와이드UI는 화면을 와이드로 보는경우 하는 설정인 것 같고, 애니메이션은 창의 나타남과 사라짐을 스무스하게 애니메이션처리해 주는 기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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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도움말 등이 아주 깔끔하게 되어있더라구요.

라이프팟의 앞으로의 행보가 궁금해지는군요. 여튼 잘 만든 서비스이니 한번 써보는 것도 괜찮겠네요. 기능이 더 늘어난다면 좋은 서비스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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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삽질모드!

정보 | 2007/02/09 20:52
오전에 연구실에 나와서 심심해하며 이올린을 뒤적이던 중, 비스타의 사이드바를 XP에서 돌려주는 프로그램에 관한 포스팅을 읽었습니다. 나름 비스타는 호환성 문제라던지 컴퓨터 사양이라던지 등등의 문제로 못돌리는 섭섭한 마음에 테마도 비스타 비스무리하게 꾸미고 있었는데 낼름 실행해봤죠.

나름 깔끔하게 잘 돌아는 가는데 왠지 프로그램 가동에 시간이 좀 걸리고, 결정적으로 가젯을 맘데로 추가할 수도 없어보여서 다른 것들을 찾아보다보니 RC2버전의 비스타용 사이드바를 XP에서 설치하도록 하는 방법이 있더군요.

요런 글들을 참고로 하여 일단 구동은 시켰습니다. 오옷, 전에 녀석보단 더 빠르게 뜨니 속도는 합격, 게다가 비스타용 사이드바 가젯을 라이브닷컴 사이트에서 다운로드받아서 적용시킬 수 있으니 이것도 합격. 다만 영어용 가젯들만 가능하니 주의하시길...그리고 몇몇 가젯은 안돌아가는 경우가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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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한 이미지입니다. 달력, 날씨, 실행창, 구글검색, 메모리 사용량, 이미지뷰어 가젯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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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ba-dock도 설치완료!

정보 | 2007/02/04 18:27
유후~ 오후 내~ 삽질만 했는데 이렇게 간단히 될줄이야 -_-
암튼 머리가 나쁘면 손발이 고생이라니깐요 ;ㅁ;

==================================kiba-install.sh ====
#!/bin/bash
sudo aptitude remove automake1.4
sudo aptitude install cvs automake1.9 build-essential cvs libpango1.0-dev libgtk2.0-dev libgconf2-dev libglitz-glx-dev librsvg2-dev libglade2-dev

cvs -d:pserver:anonymous@metascape.afraid.org:/cvsroot co kiba-dock

cd kiba-dock
./autogen.sh
make
sudo make install
==============================================

이렇게 쉘 스크립트를 만들고 실행하면 설치 완료!


그리고 세션 시작시 kiba-dock을 자동 실행시키기 위해 다음의 쉘 스크립트를
홈 디렉토리에 작성하고 실행할 수 있게 설정.

================ dock.sh ====
#!/bin/bash
cd ~/kiba-dock
kiba-dock
==========================

chmod +x dock.sh


그리고 시스템 - 기본설정 - 세션 - 시작 프로그램에 dock.sh를 추가하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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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제 컴퓨터 사양은 이렇습니다.

CPU : AMD 배니스 3000+
RAM : 1GB
VGA : Nvidia Geforce 6600
HDD : 15GB(리눅스용 파티션만)

주요 사양은 저렇고, 해서 http://wiki.beryl-project.org/index.php/Install/Ubuntu
이곳의 문서를 참고로해서 완성했어요. 쉘 스크립트로 대부분의 설정이 다 잡혀져서
손가는 일은 별로 없었네요.

저기에 추가로 창 테두리 안보이는 문제, 터미널 창이 하얗게 나오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etc/X11/xorg.conf 파일에서 Device 섹션에 Option "AddARGBGLXVisuals" "True"을
추가하고, screen 섹션에 Option "DisableGLXRootClipping" "True"을 추가해주니
원하던 대로 잘 돌아가네요 ^^

아직 해결안된 부분이 모니터 해상도를 1280x1024로 바꾸는 부분인데 이거는 이리저리
적용을 시켜봐도 잘 안되네요. 일단 자료 좀 더 찾아보고 바꿔봐야겠습니다.
그리고 kiba-dock을 설치하면 이쁠 것 같은데, 이것도 좀 더 해봐야겠네요.

그 외에도 이런저런 설정도 건드려보고 필요한 프로그램도 더 깔고 하면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3D로 돌아가니 정말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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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행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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