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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6 01:32
Posted by 정으니
오류 (-5003 : 0x5)가 설치 프로그램 실행 중에 발생했습니다.
이전 설치를 완료한 후 응용프로그램을 종료햇는지 확인하십시오.
오류가 여전히 발생할 경우 판매업체에 문의하십시오.
자세히
오류 코드: -5003 : 0x5
오류 정보:
>SetupDLL\SetupDLL.cpp (1964)
PAPP:XXX(프로그램명)
PVENDOR:회사명
PGUID:E69BFD34-5D6B-4F14-918B-4E26E70F81A6
$10.1.0.238
@Windows XP (2600) IE 6.0.2600.0
요런 식으로 프로그램 설치 중간에 오류가 발생할 경우는 Windows InstallShield의 문제입니다. 해결 방법은
C:\Program Files\Common Files\InstallShield
-> 이 폴더를 적당한 이름으로 (ex: InstallShield_Old) 바꿔주고 새로 설치하면
이제는 해당 프로그램이 정상적으로 설치가 될 것입니다.
이러고도 안된다면 윈도우 포멧해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
===================================================================================
프로그램 설치하다 계속 오류가 나서 씩씩대며 해결하려고 설치다가 네이버 지식in에서 관련 덧글을 보고 적용해보니 바로 되더군요. 앞으로도 혹시나 같은 내용으로 애먹을까봐서 이렇게 따로 적어다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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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3 00:26
Posted by 정으니
오랜만에 하는 포스팅이 이벤트 참여 포스팅이라니 ㅠ_ㅠ
미안해서라도 내일은 꼭 포스팅을 해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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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11 14:43
Posted by 정으니
파인애플달링님 댁에서 얻어왔습니다.(말도 안했잖아!)
뭔가 신기한 게 있길래 낼름 줏어왔습죠.
뭔고하니 웹사이트의 정보(무슨 정본지는 저도 잘 모르겠음;)를 바탕으로
DNA 모양으로 표시해 주네요. 일단 설명은 뒤로하고 먼저 제것부터 보죠.
음...남들에 비해 왠지 복잡해 보이는군요; 좋은건가? -_-a
암튼 하는 곳은
http://www.baekdal.com/web2dna 이곳이고,
하는 방법은 윗부분의 그냥 URL 에 원하는 주소를 넣은 후 오른쪽의 create를 눌러주면 됩니다.
단순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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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11 12:10
Posted by 정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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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24 23:18
Posted by 정으니
밸리댄스 아가씨들! 특히 가운데 주황색 아가씨 너무 이뻤어요!
앞에 있던 사람들이 막 '주황색~주황색!!!' 을 계속 외쳐대더군요.
수줍게 포즈 취해주시던게 아주그냥 >_<
축제의 하이라이트? 초대가수 리쌍이었습니다.
날씨가 너무 춥고 바람도 많이 불어서 더더욱 좋았어요.
친구랑 둘이서 막 뛰면서 즐겼더니 그나마 몸도 좀 녹고...
돌아오는 길에는 정말 추워서 '엣취~!'
오늘은 전기장판 돌리고 자야겠군요.
카메라로 동영상 촬영했는데, 리쌍 때에는 아주그냥 앞에 사람들이
다들 손 들어 올리고 마구 뛰어서 나름 제 키가 작은편은 아니었습니다만
얼굴도 겨우 보이더군요. 무대에서 5미터도 안 떨어져 있었는데!
친구녀석이 제 카메라로 높이 들어올려서 동영상을 찍더니만
직접 본 것보다 동영상이 더 잘 나왔군요 :)
노래는 총 네~다섯 곡정도 부르고 갔습니다. 너무 빨리 끝나서 좀 아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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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13 14:12
Posted by 정으니
얼마전에 지른 메모리폼 베개가 좀전에 도착했답니다 >_<//
드디어 자고 일어나면 목아픈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되었어요 아싸아~
새식구가 된 베개양과 이전의 목아픔의 주범이었던 베개군-_-을 소개합니다!
사진 보실래요?
아후~ 저렇게 높은 녀석이랑 동거를 하니 목이 그리도 아팠지;
새로온 이쁜~ 베개는 색이 주문한거랑 다른 점 말고는 뭐, 맘에 드는군요.
냄새가 심하게 난다고 들었는데 황토로 주문해서 그런가 고소한 냄새만 납니다. :)
꺼지는 정도도 적당하게 들어가는군요.
오늘부터 푸욱~ 잘 잘 수 있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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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30 14:19
Posted by 정으니
하아...지출이 52만원이군요 (...) 아, 오해하실까 봐 하는 말입니다만...수입은 제 통장에서 인출한 거에요. 전혀 집에서 용돈을 받는다던지, 용돈을 받는다던지, 용돈이 들어오는 일은 없습니다 크흑 ;ㅁ;
중간에 어따썼지의 압박이 (...) 정말 어디다 썼지 -_-a
저기있는 용돈 3만원은 뭐냐면, 지난번 장례식때 이모할머니께 받은 용돈이에요; 예외적인 거니깐 뭐; 지출은 52만원이지만 정작 하숙비가 37만원이니 실제 지출은 15만원...한달 나름 알차게 생활했군요(..)
아하하하, 점심을 종종 집에서 해치우거나 건너뛴 효과가 이렇게 나타나는 군요. 식비에서 4만원이나 줄었습니다!(머엉~) 학교관련도 교재 구입비가 19만원이었으니 당연히(?!) 줄어야 할 것이 줄은 것이고, 전월 결산은 하숙비를 치지 않았고, 그외 학기 초반이라 옷 구입이나 교재구입, 동아리 회비등등의 지출이 있었으므로 대략 이달과 비슷하겠군요. 식비만 4만원 줄였습니다;
자! 다음달도 이 추세대로만 나간다면 아슬아슬 6월까진 잔고로 생활할 수 있다아~;(아니 약간 모자르는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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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15 19:36
Posted by 정으니
중세유럽에서 내가 할 수 있었던 일 <<
이사유님 얼음집에서 트랙백 합니다.
라는 군요(...) 정말 전에 해본 것 같은데...(윽 찾아보니 역시 하긴 했군요
근데 먼가 좀 업그레이드된 듯...아무튼 전의 것은 글이고 이번은 사진이니 따로 올립니다.)
내용이야 뭐...그냥저냥 맞는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사진 클릭하셔서 좌측 상단의 확대/축소버튼을 누르면 보기 좋게 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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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02 01:17
Posted by 정으니
이 사람은 상당히 점잖고 예의가 있으며 말도 부드럽게 하는 사람으로 내숭은 좀 있지만 정직하며 자존심이 세고 속은 강한 사람이다. 겉으론 어리숙하게 보이기도 하지만 결코 만만히 보아서는 안되고 성격이 양면성이 있으며 가끔 느물거리기도 하는 타입으로 앞에선 아닌 척 하지만 뒤로 딴 생각을 잘한다. 대개 맏이나 막내에서 많이 보고 효자 효녀이며 나이보다 어른스러운 면이 있고 대인관계도 자기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들과 잘 사귄다. 남과 대화를 할 때도 정리를 해가며 하는 사람이고 대답 또한 확실한 것이 없이 가만히 듣고는 상황에 따라 아니다 싶으면 끝에 가선 전혀 엉뚱한 방향으로 나간다. 자기가 말한 것은 책임을 지는 타입이고 남에게 안좋은 얘기를 할 때도 그 사람의 기분을 건들이지 않고 할 말은 다 한다.
이 사람은 무엇이든 급하게 서두는 것 없이 신중한 스타일이며 환경에 적응도 잘하고 고난도 극복을 잘해나간다. 인정은 있는 사람이라 자기 일도 못하면서 남의 일에 바쁜 사람이 많고 나중에 여유가 되면 고아원이나 양로원 같은 곳에 적선도 잘하고 봉사활동하기를 좋아한다. 사교술도 뛰어나고 책임감과 의리도 있는 사람이며 특히 실무에 강한 사람이라 무슨 일을 하든 인정을 받는 사람이 많은데 자기보다 실력자와 교분을 많이 쌓고 찬스를 잘 잡아 활용하는 능력도 있다. 그러나 가끔 비현실적인 행동이 많으며 강자에겐 약한 면이 있고 자기에게 별 이득이 없는 사람은 깔보는 경향이 있는데 이해타산도 잘 따지고 인색할 땐 상당히 구두쇠노릇을 한다.
자기가 아니다 싶으면 절대로 확답을 안 하는 사람이고 거절할 때도 점잖게 거절을 하는 형이며 자기 얘기는 잘 안하고 남의 비밀은 은근히 파고드는 면이 있다. 이 사람은 일을 할 때도 하나하나 이해득실을 따져보고 시작을 하지만 일단 손을 대면 무슨 일이든 하자가 없으며 마무리도 꼼꼼하게 하는 사람이다. 그리고 감정이 얼굴에 잘 안 나타나며 기분이 나빠도 겉으로는 웃는 사람으로 대체로 한번 사귀면 변함이 없지만 잘나가다가도 아니다 싶으면 상대방도 모르게 혼자 싹 정리를 한다.
이 사람은 어려서 공부할 때도 누가 잔소리하는 것을 싫어하고 노느라고 정신이 팔려 안 하다가도 할땐 한꺼번에 몰아서 스스로 하는 타입인데 특징은 고등학교에 올라가면 중반부터 수학이 좀 떨어지니 보충이 필요하고 외국어는 잘 맞으니 영어나 일어를 익혀두면 나중에 필히 써먹을 일이 있다. 학교는 국립대, 고대, 성균관대, 홍대, 한양대, 건대, 중앙대, 단대, 세종대 등이 좋고 지방대나 전문대도 괜찮다. 전공은 사범대, 어학, 미술 디자인, 회계, 의학, 심리학 등과 서비스, 예술 쪽이 잘 맞는다. 이 사람은 직업의 귀천을 가리지는 않지만 일반 월급생활은 못하고 자영업이나 자율적으로 움직이는 직업, 특수 전문직 등과 사회사업가, 정치가, 작가, 의사, 세무, 교직, 종교가, 예술가 등 서비스직도 잘 맞는 사람이다.
종교는 불교나 간혹 천주교에서 많고 결혼은 서기로 홀수 년에 만나서 홀수 년에 해야 하는데 연애는 실패고 중매나 소개로 궁합을 잘 보고 결혼해야 한다. 이 사람은 상당히 보수적인 면이 있으며 남의 상대는 잘 보는데 내 배필은 잘 못 보는 사람이 많아 결혼이 무척 힘들며 인물, 조건보다는 능력을 위주로 판단해야하고 대부분이 효자효녀라 부모가 반대하는 결혼은 피하는 편이다. 나중에 부모를 모신다는 생각은 기본이고 상대는 맏이나 막내에서 만나는 것이 좋은데 이 사람의 특징은 결혼은 잘 안되지만 항상 연애상대는 떨어지지가 않고 특히나 염복 중에 사는 사람이 많아 색을 너무 밝히면 일이 잘 안 풀리는 경향이 있으니 자제해야 한다. 여자는 한번 결혼해서 애를 낳으면 신랑이 힘들게 해도 이혼이 잘 안되면 만약 이혼한다면 남자가 집을 나가던가 여자가 애를 맡어야 이혼이 가능하니 궁합을 잘 보고 결혼하라. 신랑감은 대체로 잘 생겼다기보다는 인상이 깨끗하고 품위가 있으며 무게가 느껴지는 사람으로 성격은 욕심이 좀 많지만 책임감이 강하고 현실적인 면이 강한 사람이라 하겠다.
남자는 신부감으로 역시 뛰어난 미인은 아니지만 인당이 깨끗하고 전체적으로 균형이 잡힌 여성으로 섹시한 느낌도 있지만 침착하고 모성애가 있으며 계산이 확실한 현실감각이 있는 여성이다.
================================================================================================
이런 orz... 무려 음력을 양력으로 입력했던 겁니다.
그래서 다시 도전, 이번엔 비교적 많이 맞는 것 같군요.
뭐, 그렇단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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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01 15:06
Posted by 정으니
저기에 추가로 하숙비 37만원을 더하면 총 지출이 85만 7620원이군요. 하아~
많이도 썼네요. 점심도 무려 1500원짜리 학교 식단 내지는 1300원짜리 학교 라면정식(공깃밥 1)을
먹곤 했는데, 게다가 가끔은 점심을 건너뛰는 만행을 저지르기도 했건만...
지출내역을 보면 학교관련이 단연 압도적이군요. 식비는 의외로 적게 나오네요.
역시 먹을 것을 줄인 보람이 (...) 하긴 아침, 저녁은 하숙집에서 먹고,
점심만, 것도 대부분 1500원 안에 한 끼 해결이니 많이 나올 이유는 없겠죠.
학교관련의 저것은 교재구입비용이니 다음달엔 아마 안 나올 것이고,
옷 산 돈도 다음달엔 계획에 없고, 다음달은 어찌어찌 50만원을 한번 끊어보렵니다.
돈 없는 하숙생의 삶에도 빛은 있는가!
다음 결산은 5월 1일에 있을 예정입니다.
건승을 빌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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