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공간의 주인으로서 그동안 생활이 바쁘다는 핑계로 너무나 오랫동안 방치를 해둬서
정말이지 스스로에게도 미안하고 그렇습니다만...
염치 불구하고 다시 블로깅을 재개하려고 합니다.
그동안의 근황을 말씀드리자면, 일단 지난 여름 포스팅이 마지막이었으니...
8월에 대학을 졸업하였고, 9월에 대학원을 입학하였습니다.
그래서 현재 동일 대학의 대학원에 석사과정으로 2학기차에 접어들었구요,
공부한다는 핑계로 뭐 그냥저냥 세월만 낚고 있는 중인 것 같습니다.
연구분야로는 GIS로 잡고 GIS 어플 개발을 해볼까 했으나
프로젝트 관계로다가 진척이 별로 없어서...졸업논문 쓰기도 벅차네요.
암튼 졸업논문은 현재 프로젝트와 관심분야를 섞어서
하나 생각하고 있는데, 과연 어느정도 퀄리티가 나올지 걱정입니다.
이제 졸업까지는 1년정도 남았고, 얼마안되는 시간동안 열심히 마무리해서
스스로 한발짝 더 나아갈 수 있게 해야지요.
에효...오랜만에 글 쓰려니 두서도 없고, 주저리 주저리 (...)
여튼 뭐 그동안 잘 살아있었고, 그렇습니다.
종종 허접하지만 잡담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오늘은 이만...
오후 수업 준비를 해야해서요 ^^
정말이지 스스로에게도 미안하고 그렇습니다만...
염치 불구하고 다시 블로깅을 재개하려고 합니다.
그동안의 근황을 말씀드리자면, 일단 지난 여름 포스팅이 마지막이었으니...
8월에 대학을 졸업하였고, 9월에 대학원을 입학하였습니다.
그래서 현재 동일 대학의 대학원에 석사과정으로 2학기차에 접어들었구요,
공부한다는 핑계로 뭐 그냥저냥 세월만 낚고 있는 중인 것 같습니다.
연구분야로는 GIS로 잡고 GIS 어플 개발을 해볼까 했으나
프로젝트 관계로다가 진척이 별로 없어서...졸업논문 쓰기도 벅차네요.
암튼 졸업논문은 현재 프로젝트와 관심분야를 섞어서
하나 생각하고 있는데, 과연 어느정도 퀄리티가 나올지 걱정입니다.
이제 졸업까지는 1년정도 남았고, 얼마안되는 시간동안 열심히 마무리해서
스스로 한발짝 더 나아갈 수 있게 해야지요.
에효...오랜만에 글 쓰려니 두서도 없고, 주저리 주저리 (...)
여튼 뭐 그동안 잘 살아있었고, 그렇습니다.
종종 허접하지만 잡담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오늘은 이만...
오후 수업 준비를 해야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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