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천성이 귀찮은 걸 싫어한다.
그래서 학교 다니면서 프로그램을 짤 때도 설계쪽에 대해서는
거의 신경을 안쓰고 그냥 내키는대로, 닥치는대로, 생각나는대로
마구잡이 식으로 그렇게 짜내려갔었다.
그러다보면 꼭 뒤에가서는 수정하느라 어마어마한 노력과 시간이
소모되곤 해서 '아, 앞으로는 설계도 제대로 하고 좀 효율적으로 해야지'
라고 종종 생각하면서도 또 막상 그렇게는 잘 안해지더라...
지금도 졸업논문에 쓰일 프로토타입 시스템을 개발해야 하는데,
이게 약간 덩치가 있어서 그냥 내키는대로 막 짜선 안될 것 같고,
그렇다고 막 설계를 이리저리 해보자니 머리가 잘 안굴러가고
귀찮아서 시간만 계속 소모하고 있다.
아아~ 이거 난 정말 센스가 없는게 아닐까?
이쪽 일은 내 적성이 아닌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계속 드는 요즘이다.
에잉, 잡담하고 놀 시간에 하나라도 더 생각하고 실천해봐야지 ㅠㅠ
그래서 학교 다니면서 프로그램을 짤 때도 설계쪽에 대해서는
거의 신경을 안쓰고 그냥 내키는대로, 닥치는대로, 생각나는대로
마구잡이 식으로 그렇게 짜내려갔었다.
그러다보면 꼭 뒤에가서는 수정하느라 어마어마한 노력과 시간이
소모되곤 해서 '아, 앞으로는 설계도 제대로 하고 좀 효율적으로 해야지'
라고 종종 생각하면서도 또 막상 그렇게는 잘 안해지더라...
지금도 졸업논문에 쓰일 프로토타입 시스템을 개발해야 하는데,
이게 약간 덩치가 있어서 그냥 내키는대로 막 짜선 안될 것 같고,
그렇다고 막 설계를 이리저리 해보자니 머리가 잘 안굴러가고
귀찮아서 시간만 계속 소모하고 있다.
아아~ 이거 난 정말 센스가 없는게 아닐까?
이쪽 일은 내 적성이 아닌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계속 드는 요즘이다.
에잉, 잡담하고 놀 시간에 하나라도 더 생각하고 실천해봐야지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