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에 추가로 하숙비 37만원을 더하면 총 지출이 85만 7620원이군요. 하아~
많이도 썼네요. 점심도 무려 1500원짜리 학교 식단 내지는 1300원짜리 학교 라면정식(공깃밥 1)을
먹곤 했는데, 게다가 가끔은 점심을 건너뛰는 만행을 저지르기도 했건만...
지출내역을 보면 학교관련이 단연 압도적이군요. 식비는 의외로 적게 나오네요.
역시 먹을 것을 줄인 보람이 (...) 하긴 아침, 저녁은 하숙집에서 먹고,
점심만, 것도 대부분 1500원 안에 한 끼 해결이니 많이 나올 이유는 없겠죠.
학교관련의 저것은 교재구입비용이니 다음달엔 아마 안 나올 것이고,
옷 산 돈도 다음달엔 계획에 없고, 다음달은 어찌어찌 50만원을 한번 끊어보렵니다.
돈 없는 하숙생의 삶에도 빛은 있는가!
다음 결산은 5월 1일에 있을 예정입니다.
건승을 빌어주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