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s story...


방명록

BlogIcon 마루[maru] | 2007/09/21 15:10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정으니님... 잘 지내시고 계시죠?
그동안 자주 들리지 못했는데 이렇게 추석인사를 드리게 됩니다.
내일이면 추석연휴가 본격적으로 시작이 되는군요.
더도말고 덜도말고 건강하고 즐거운 한가위를 보내시고
밝은 모습으로 다시 뵙기를 소망하겠습니다.

BlogIcon 문지호 | 2007/04/21 14:40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다름이 아니라 죄송함을 무릎쓰고 글남기네요 어쩌다 보니 여기까지 오게되었는데요
쥔장님게서도 21세기 리더쉽강의를 듣고 계시나 봅니다. 저역시 그런데요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권오율 교수님 후반수업부와 인사대학장님 수업시간엔 자버렸습니다. 도데체 무엇을 우리에게 배우라는 것인지를 모르겠더군요. 그래서 잤습니다. 홍수환씨나 그런분들처럼 진정 와닿는 부분이 없었다고 해야할까. 어쨌든. 도데체 제가 죽어있던 그 시간에 어떤말씀을 해주셨는지 알 수 있을까 해서 이렇게 죄송함을 무릎쓰고 글하나 남기고 갑니다. ㅠㅠ

BlogIcon 정으니 | 2007/04/27 12:04 | 수정/삭제

아, 한동안 너무 바뻐서 제대로 보지도 못했네요 ^^;
음, 제가 듣기론 레포트에는 대충 아무렇게나 글 적더라도 상관없다고 들었습니다만...그래서 저도 막 적어서 제출했구요 ^^ 본 내용과 달리 막 소설을 써서 내어도 된다는 소문이 들리더라구요.

여튼 자세한 내용은 링크해주신 싸이월드에 적어드리겠습니다 ^^ 다행히 제출일이 다음주로 연기되었으니 꼭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그럼 즐거운 하루 되시길;

안녕하세요! | 2007/04/12 17:42 | 수정/삭제 | 댓글쓰기

궁금한게 있어서 방명록에 여쭙니다 ^^

블로그메모를 어쩌다 보게되었는데 저도 블로그에 올리려고 하는데요..

방법이 너무 어려워서요..

방법좀 가르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꼭 가르쳐주세요 ㅠ_ㅠ

BlogIcon 정으니 | 2007/04/19 00:37 | 수정/삭제

으음...방명록을 자주 안보다보니 글쓰신줄 몰랐어요;ㅁ;
블로그메모라, 저도 시키는데로 그냥 따라해서 넣은 것
뿐이라서 어떻게 가르쳐드려야할지...

지금은 좀 바쁜데, 여유가 생기면 반드시 잘 설명해
드리도록 할께요 ;ㅁ;

BlogIcon hanelbogi | 2007/04/09 11:32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잘지내셨죠!
오옷! 블로그가 활성화가 되었네요!

저도 잠시주춤했다가 다시 활동중이라죠..ㅋㅋ
즐건 주말 보내셨길 바라구요~ 종종 뵈요~

BlogIcon 정으니 | 2007/04/09 13:18 | 수정/삭제

네 저야 변함없이 잘 지내고 있죠 :)
하늘보기님도 즐거운 주말, 즐거운 여행 되셨길 ^^
나중에 놀러갈께요~

BlogIcon S2day | 2007/04/07 15:10 | 수정/삭제 | 댓글쓰기

^^ 이빨은 괜찮으세요?
사람 몸중에 가장 민감한 부분이 이빨이라... 신경이 많이 쓰이지용.
아무쪼록 치료받으실때 잘 받으시구, 즐거운 주말보내세요~_~

BlogIcon 정으니 | 2007/04/07 23:22 | 수정/삭제

그러게요, 신경이 많이 쓰이네요 ^^;
그래도 이젠 아프진 않은데, 혹시나 또 아플까봐
빨리 치료하고 뽑아야겠네요.

S2day님도 즐거운 주말 되세요 ^^

BlogIcon S2day | 2007/04/06 22:37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덧글타고 왔습니다 ^^ 소중한 덧글로 이러한 링크가 생성되기때문에 조금더 많은 소통이 가능하게 되는것이지요~
인맥을 만들기 위한 방법이기도 하구, 숨겨진 방문자를 찾기 위한 방법이었습니다 ^^
아차... 정으니님한테 미투데이 친구신청해야겠군요.

BlogIcon 정으니 | 2007/04/07 00:00 | 수정/삭제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전에 한창 블로그를 할때는 저도 소통하는 걸 좋아했는데 중간에 주춤하고나선 왠지 덧글쓰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이제부터라도 좀더 소통에 신경쓰고 이웃들을 많이 만들어봐야겠어요 ^^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꾸벅)

BlogIcon 홧트 | 2006/10/03 17:33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정으니님,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들렸네요.
시험에 과제에 정신 없으시죠.
그래도 한가위는 가족과 함께 즐겁고 편안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BlogIcon 정으니 | 2006/10/24 00:56 | 수정/삭제

느무느무 반가워요~
홧트님 블로그에만 덧글을 달고
제 블로그에는 댓글을 안달았었네요;

덧글이 외로워할까봐 이렇게
댓글 달아봅니다 :)

지금은 바뻐서 덧글한자 달기
좀 빠듯한데....

셤 기간 끝나면 종종 놀러갈께요 ^^

BlogIcon Euni | 2006/07/10 13:04 | 수정/삭제 | 댓글쓰기

태풍이 오긴 오냐? 서울오니까 좋은 거 하나 있눈데, 태풍의 영향을 거의 안받는 다는 거~

BlogIcon 정으니 | 2006/07/11 01:34 | 수정/삭제

음...여기 장난 아니었어요. 바람이 쿨럭;
아무튼 생각보단 빨리 지나가서 다행이네요.
내일은 마음놓고 병원에 가야지 히히.
그럼 좋은 밤 되시길!

BlogIcon Euni | 2006/07/07 19:15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자고 싶다.. 수면부족인듯.. 아니 자도자도 잠이 온다.

BlogIcon 정으니 | 2006/07/08 23:52 | 수정/삭제

저는 애써 덜잘려고 합니다만...
왜이렇게 자는 시간마저 아까운 걸까요? ^^;
근데 이게 모두 공부를 위해서면 참으로 좋을텐데
그저 딴짓하기 위해서라는 게 참...아쉽습니다 크흑~

BlogIcon Euni | 2006/07/05 11:44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집이냐. 좋겠다. 내두 놀고 싶다. 아니 여행가고 싶다. -_-
에잉.. 어디서 돈다발이나 떨어졌음 좋겄다.

BlogIcon 정으니 | 2006/07/05 16:42 | 수정/삭제

흐흐흣; 집이 좋지요 ^.^
아니, 이번에 휴가때 여행 가시면 되잖아요~
남자친구분 꼬셔서 여행한번 다녀오심이?? ^^
돈다발은 저도 좀 어디서 떨어졌으면 좋겠어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