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다름이 아니라 죄송함을 무릎쓰고 글남기네요 어쩌다 보니 여기까지 오게되었는데요
쥔장님게서도 21세기 리더쉽강의를 듣고 계시나 봅니다. 저역시 그런데요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권오율 교수님 후반수업부와 인사대학장님 수업시간엔 자버렸습니다. 도데체 무엇을 우리에게 배우라는 것인지를 모르겠더군요. 그래서 잤습니다. 홍수환씨나 그런분들처럼 진정 와닿는 부분이 없었다고 해야할까. 어쨌든. 도데체 제가 죽어있던 그 시간에 어떤말씀을 해주셨는지 알 수 있을까 해서 이렇게 죄송함을 무릎쓰고 글하나 남기고 갑니다. ㅠㅠ
궁금한게 있어서 방명록에 여쭙니다 ^^
블로그메모를 어쩌다 보게되었는데 저도 블로그에 올리려고 하는데요..
방법이 너무 어려워서요..
방법좀 가르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꼭 가르쳐주세요 ㅠ_ㅠ
덧글타고 왔습니다 ^^ 소중한 덧글로 이러한 링크가 생성되기때문에 조금더 많은 소통이 가능하게 되는것이지요~
인맥을 만들기 위한 방법이기도 하구, 숨겨진 방문자를 찾기 위한 방법이었습니다 ^^
아차... 정으니님한테 미투데이 친구신청해야겠군요.